2021년 제27회 법무사 1차 상법 46번

2021년 제27회 법무사 1차상법
46. 甲은 출자를 하지 않고 乙과 丙이 각각 1억 원을 출자하며, 甲이 단독으로 甲의 성명만이 들어간 상호를 사용하여 영업을 하고, 그 영업으로 인하여 발생한 이익의 25%씩을 乙과 丙에게 각각 분배하기로 하는 X약정을 체결하였다. 이에 관한 다음 설명 중 가장 옳지 않은 것은?
乙과 丙은 甲의 행위에 관하여는 제3자에 대하여 권리나 의무가 없다.
乙과 丙의 출자가 손실로 인하여 감소된 때에는 그 손실을 전보한 후가 아니면 이액배당을 청구하지 못한다.
乙과 丙이 출자한 출자금 2억 원은 甲의 재산으로 본다.
X약정이 종료한 때에는 甲은 乙과 丙에게 그 출자의 가액을 반환하여야 하고, 출자가 손실로 인하여 감소된 경우에도 마찬가지이다.
당사자의 일방이 상대방의 영업을 위하여 출자를 하는 경우라 할지라도 그 영업에서 이익이 난 여부를 따지지 않고 상대방이 정기적으로 일정한 금액을 지급하기로 약정한 경우에는 X약정과 같은 성격의 약정으로 볼 수 없다.
2021년 제27회 법무사 1차 · 상법 46번
정답
💡 해설 · 현행 기준
① 乙과 丙은 甲의 행위에 관하여는 제3자에 대하여 권리나 의무가 없다.… ② 乙과 丙의 출자가 손실로 인하여 감소된 때에는 그 손실을 전보한 후가…… ③ 乙과 丙이 출자한 출자금 2억 원은 甲의 재산으로 본다.… ⑤ 당사자의 일방이 상대방의 영업을 위하여 출자를 하는 경우라 할지라도……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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