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05년 제11회 법무사 1차 민법 5번

2005년 제11회 법무사 1차민법
5. 공탁에 관한 판례의 태도와 다른 것은?
①
‘변제자가 과실 없이 채권자를 알 수 없는 경우’라 함은 객관적으로 채권자 또는 변제수령권자가 존재하고 있으나 채무자가 선량한 관리자의 주의를 다하여도 채권자가 누구인지를 알 수 없는 경우를 말한다.
②
확정일자 있는 채권양도 통지와 채권가압류명령이 제3채무자에게 동시에 도달된 경우에도 제3채무자는 송달의 선후가 불명한 경우에 준하여 채권자를 알 수 없다는 이유로 변제공탁을 할 수 있다.
③
변제공탁이 적법한 경우에는 채권자가 공탁물 출급청구를 하였는지의 여부와는 관계없이 그 공탁을 한 때에 변제의 효력이 발생한다.
④
채권자에 대한 변제자의 공탁금액이 채무의 총액에 비하여 아주 근소하게 부족한 경우라도 당해 변제공탁이 신의칙상 유효로 되지는 아니한다.
⑤
토지수용보상금을 받을 자가 보상금의 수령을 거절할 것이 명백하다고 인정되는 경우에는 기업자는 보상금을 현실제공하지 아니하고 바로 공탁할 수 있다.
2005년 제11회 법무사 1차 · 민법 5번

정답 ④

💡 해설 · 현행 기준

① ‘변제자가 과실 없이 채권자를 알 수 없는 경우’라 함은 객관적으로…… ② 확정일자 있는 채권양도 통지와 채권가압류명령이 제3채무자에게 동시에…… ③ 변제공탁이 적법한 경우에는 채권자가 공탁물 출급청구를 하였는지의 여부…… ⑤ 토지수용보상금을 받을 자가 보상금의 수령을 거절할 것이 명백하다고 인……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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